대권후보들 - 경부운하? 3불정책? - 참 어이없소!

이명박 - 경부운하
  도대체 머리가 비어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서울시장때 저질러 놓은 일이나 수습하지.
  경부운하 진행하고 쏙 빠질려고?

박근혜 - 모르겠다.

정운찬 - 얘는 여권에서 자주 부르길래 괜찮은 놈인가 했더니만,
  3불정책, 서울대총장의 생각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 구나.

손학규 - 한나라당에 있었지만, 그나마 괜찮은 놈인가 했다.
  이놈도 3불정책. - 말할 필요도 없다.


참 어이없는 놈들이라는 말 밖에 없다.

그토록 인물이 없단 말이냐!
암울하도다!

논란의 가치조차 없는 것을 가지고 이슈화 하는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없다.
아! 아무 생각없는 것이겠구나!



언론이 뭐고, 저널리즘이 뭔지도 모르는 놈이지만, 이런 가치도 없는 것들을
기사화 하는 이유가 궁금하구나!


by open | 2007/03/23 19:5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3월로 접어드는 시점. 정치행보는?

여권은 이리저리 쪼개지는 구나.

한나라당은 박근혜, 이명박 . 그외 따까리들.

아마 손학규는 한나라당을 나올것 같고.

이명박은 치명적인 이미지가 훼손되어 버렸고.

갈수록 더 사람이 없구나!!

그냥 한나라당의 우세로 계속이어질 듯 했는데, 아니군.

손학규가 여권행보 결정을 하면 그때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 그렇게 될지는 미지수.
손학규가 욕심이 많으면 그렇게 할 것이고, 좀 멀리본다면 차차기 정권을 노릴지도.

그런데, 새 정권은 누가될지 암울하다.

by open | 2007/02/26 23:3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우리나라는 법치국가인가? 사학법은 어떻게 되는가?

사학법 개정안이 2005년 12월 9일에 통과되었다.
(http://search.assembly.go.kr:8080/bill/billview.jsp?starget=billview.jsp&billid=028834)

개정안이 통과되고 2006년 7월부터 시행이 되었다.
(http://blog.naver.com/one2only?Redirect=Log&logNo=90014598762)

그런데, 서울의 20%만 시행하고 있다.(어떤 이유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개정안이 건국이념을 해친다. 너희들의 건국이념이 뭔데,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의 피를 빨아먹는다' 이것인가?

한나라당의 속셈은 익히 알고 있다.
뭐! 자기네들 입장이야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반대할 수도 있다.

그런데, 시행된 법률을 지키지 않고 있다.
반대입장도 정당한 행동을 보인후에야 이해할 여지를 두게 된다.

그래 재개정을 한 후에 반대로 시행을 안해버릴까? 아마 난리를 치겠지.

그것은 그렇고, 열린우리당의 유일한 업적(?)인 사학법 개정안을 고치겠다.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그것이 너희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다.

by open | 2007/02/26 23:31 | 민감 | 트랙백 | 덧글(0)

북한은 핵을 포기할 것인가?

북한은 핵을 포기할 것인가?
6자회담이 극적 타결될것인가?

'북한 핵포기, 남북 종전 합의'
와 같은 뉴스를 볼 수 있을까?

남북통일 불가능한 것일까?

by open | 2007/02/10 20: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선거, 정치 이제 진흙탕 싸움이 되다.

우선 그 싸움에는 한나라당 내에서 시작되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70210n00570
http://news.empas.com/show.tsp/20070210n00222

대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 더러운 진흙탕 싸움.
http://news.empas.com/show.tsp/20070210n00200

어떻게 하면 이런 모습을 안 볼 수 있을까?
http://news.empas.com/show.tsp/20070210n00974

과연 대권경쟁은 어떻게 될까? 비 한나라당 쪽에서는 누가 나오게 될까?
나올 사람이 없는 것인가?

손학규는 어떻게 할까?
한나라당을 나올것인가? 다음정권을 노릴까?

by open | 2007/02/10 20:4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전두환과 일해공원, 그리고 ...

전두환과 일해공원, 합천군.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결정.

어이없는 순간.



그리고 또 놀라운 것은 포털에서 이슈화 되지 않는 다는 것.

by open | 2007/01/30 23:4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당신은 조선일보를 보십니까?

당신은 조선일보를 보십니까?

그렇다면, 과감히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바보로군요!!

(더 심한말을 하려했지만, 참습니다.)

이것이 바로 조선일보의 현실입니다.(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by open | 2007/01/24 20:3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최근의 일련의 사건을 보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닥쳐오는 느낌이다.(우리 한국사회 전반에 대한 이슈들)

현대차 노조 사건
고건 대선 불출마
김명호 석궁 사건

노동계 , 정치판 , 학계와 사법계

1. 5000년의 역사를 가진 한반도, 한국.  현재를 보면 과거가 보이고, 현재의 모습이 미래를 결정한다 고 하던가?
  왠지 가슴 한 구석이 답답해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모든 나라가 그러한 것인가, 유독 한국사회가 심한 것인가?

2. 노무현대통령 정권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아! 개혁은 이대로 끝나는 것인가?
  온갖 자신들만의 이권을 위해 싸우느라, 개혁을 이룰 수가 없구나!
  앞으로는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인가?

3. 고건 불출마 - 이젠 그 마저도 찍을 사람이 없구나.
  갈 수록 협잡꾼 들만 늘어나는 구나!

4. 기자 새끼들. 그 따위로 살지마라!
  너희들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니까 이 사회가 이렇게 된 것이다. (파리새끼들도 아니고)
  이 사회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줘라, 편협된 너희들의 시각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아라.
  그런식으로 하려거든, 그냥 접시물에 코 박고 뒤져라. 내 너희들을 위해 묵념을 해 주겠다.

5. 개혁 없이 경제발전,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기득권들의 자기밥그릇 챙기기와 그로인해 저지르는 부패, 불법행위들.
  이런것들에 대한 개혁없이 경제가 발전될 수 있을까?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을까?
  아니 외형적으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속은 과연 남아날까?
  "왠 개혁이란 말이냐!  경제에나 힘써라!"  그 말대로 될까?


가슴이 아려온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구나.

by open | 2007/01/16 21: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사측과 언론에 낚여버린 현대차노조

현대차노조 파업사태

결론을 우선 말하자면, 현대차노조가 잘못했다.

그런데, 사측과 언론에 제대로 낚였다는 것이다.

              년도별생산계획     생산실적       생상미달량   성과금         비고
2006년  1,647,000대            1,618,268대     28,732대         250%     생산목표핑계
2005년  1.734.000대            1,683,760대     50,240대         300%    
2004년  1,687,800대            1,764,049대     13,751대         300%
2003년  1,817,000대            1,648,130대    168,870대        300%
2002년  1,752,000대            1,702,227대      49,773대        300%

그동안 현대차의 성과급 지급은 관행적으로 150% 지급을 했었다.(위의 내용 참조)
그런데, 왜 2007년도에는 그렇게 하지 않을까?
(이 기사 내용을 찾기 위해 언론사를 뒤져도 원본 찾기가 정말 힘들다.
이것이 언론에 낚인 또 하나의 증거 , 겨우 - 블로그에서 찾음. )


어떤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도적으로 추가 성과금 지급을 거부한것이다.
시무식에서 경비원들을 대거 불러놓고, 아예 싸움을 대비한 것이다.

언론은 노조 까대기 바쁘다(언론의 속성이니 뭐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현대차 사측은 무슨생각으로  노조와의 싸움을 시작한 것일까?

지난해 현대차 매출은 국내27조, 해외10조 정도이다.
(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1/12/yonhap/v15359430.html)
해마다의 매출현황을 조사해 보면 재미있는 가설이 나올 수도 있겠다.

지금의 현대차 노조는 약해질대로 약해져 있다.(비리사건도 있고, 여론도 있고)
그렇다 보니 사측으로 볼때는 숨통을 끊기에 아주 적절하다 싶은 생각으로 이 싸움을 걸어온 것 같다.
그 싸움에 바보같이 현대차노조가 걸려든 것이다.(힘이 없으면 머리라도 좋아야 할텐데, 안타깝다.)

이 사건이 현대차노조의 와해 같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지는 모르겠다.
노조측도 전면파업이 아닌 부분파업이라 그렇게 까지는 아닐 듯 싶다.

사측으로 볼때는 이런 노조에 대한 비판여론은 노조와 협상할 때 유리하게 작용하게 되어 있다.
단순하게 그 점을 노렸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런 크고 작은 사건들은 법을 제정할때 혹은 해외로 공장을 이전한다는 계획같은 것에 있어서
사측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노동계는 이런점을 알고 노동운동을 해야 하는데, 강경투쟁이 일상화 되어 있다.(결국에는 몽땅 죽고 만다.)


이 사건이 좋게 작용해서 노동운동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면 좋겠지만, 그리 전망이 밝지는 않다.

지금은 노사간에 싸울때가 아닌데, 지켜보는 이로서는 화가나고 열불이 난다.

by open | 2007/01/13 02:06 | 일상 | 트랙백(1) | 덧글(9)

또 노무현의 덫에 걸려버린 한나라당.

지난 탄핵때와 비슷하게.
이번 개헌논의 때문에 또 다시 한번 노무현의 덫에 걸려버리게 되었다.

노무현대통령의 4년연임제 개헌 제시
개헌에 대한 논의
개헌발의
국회의원 투표
국민투표

앞으로 어떻게 될까?

개헌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한 한나라당.
논의를 거부하면 노무현대통령이 개헌을 발의하지 않을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할 것 같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할 일은 무엇인가?
개헌논의거부, 발의되면 국회의원투표에 불참하거나 반대에 투표하겠지.
한나라당이 원하는 답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그 답을 얻기위해 한나라당이 희생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마 개헌발의 전에 수차례 여론조사, TV토론 같은 것을 할 것이다.
현재도 여론은 찬성쪽이 많은 상태이다. 예상하기는 발의 전까지 아마 더 높아질 것이다.
발의후에 국회의원투표시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기명투표이기 때문에 인터넷쪽에서는 찬/반을 놓고 또 따지겠지 ^^

한나라당이 원하는 답은 얻었지만, 대선을 앞둔 한나라당에는 치명타가 될 공산이 크다.

바로 한나라당이 노무현의 덫에 걸려든 것이다.

한나라당으로서 최선의 방법은 개헌논의를 받아들이고, 그것이 발의되지 않도록 하거나,
적극 개헌논의를 주도하여 성사시키는 것이다.(그렇게 할 만한 인물들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by open | 2007/01/11 21:47 | 일상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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