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9일
네이버가 하는 사업들의 단면.
네이버 - 인터넷기업으로 대표되는 대기업 이다.
왜 대기업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규모가 그렇다는 것이고 또한 대기업들이 하는 짓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그렇다.
그중에 겪어본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네이버의 CP 사업(여러가지중에) 을 하게 되었다.
몇몇 참여업체들이 더 있었고, 네이버의 한 코너의 CP 로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CP 를 제공하면서 수익의 6:4 , 5:5 뭐 이런식으로 수익을 배분하게 된다.
이러면서, 분기별로 CP제공 디자인의 교체,수정, 또 이벤트를 한다고 경품상품에 대한 비용도 지불해야 한다.(네이버의 공식요구일것이다)
물론 전부 CP 들의 몫이다. 이렇다 보니 서비스가 잘 되면 좋겠지만, 안되는 경우는 그동안 번 수익을 대부분 위의 비용으로 지불해야 한다.
아마 다른 CP 들도 잘되는 곳 몇군데만 수익을 가져갈 것이다.
네이버쪽에서는 돈들이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나오는 수익도 거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 수익을 CP 들에게도 더 나누어 줘야 서로 잘되는 것인데, 네이버쪽에서는 전혀 그럴생각이 없었다.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들도 이런 마인드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진정 인터넷쪽으로 사업을 벌이려는 사람들은 네이버의 도움을 바라지 말아라.
단시간에 짧은 명성,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장기간의 사업구상의 하나로는 적당하지 않다.
결국에는 네이버가 다 가져가게 된다.
대기업 네이버는 다른 대기업(S,H..)과 마찬가지로 중,소 업자들의 피를 빨아먹고 크고 있다.
ps. 지극히 개인이 겪은 주관적인 내용일지 모르지만, 귀에 들려오는 다른 이야기들도 별반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다.
왜 대기업이라고 하는가. 그것은 규모가 그렇다는 것이고 또한 대기업들이 하는 짓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그렇다.
그중에 겪어본 일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네이버의 CP 사업(여러가지중에) 을 하게 되었다.
몇몇 참여업체들이 더 있었고, 네이버의 한 코너의 CP 로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CP 를 제공하면서 수익의 6:4 , 5:5 뭐 이런식으로 수익을 배분하게 된다.
이러면서, 분기별로 CP제공 디자인의 교체,수정, 또 이벤트를 한다고 경품상품에 대한 비용도 지불해야 한다.(네이버의 공식요구일것이다)
물론 전부 CP 들의 몫이다. 이렇다 보니 서비스가 잘 되면 좋겠지만, 안되는 경우는 그동안 번 수익을 대부분 위의 비용으로 지불해야 한다.
아마 다른 CP 들도 잘되는 곳 몇군데만 수익을 가져갈 것이다.
네이버쪽에서는 돈들이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나오는 수익도 거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 수익을 CP 들에게도 더 나누어 줘야 서로 잘되는 것인데, 네이버쪽에서는 전혀 그럴생각이 없었다.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들도 이런 마인드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진정 인터넷쪽으로 사업을 벌이려는 사람들은 네이버의 도움을 바라지 말아라.
단시간에 짧은 명성,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장기간의 사업구상의 하나로는 적당하지 않다.
결국에는 네이버가 다 가져가게 된다.
대기업 네이버는 다른 대기업(S,H..)과 마찬가지로 중,소 업자들의 피를 빨아먹고 크고 있다.
ps. 지극히 개인이 겪은 주관적인 내용일지 모르지만, 귀에 들려오는 다른 이야기들도 별반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다.
# by | 2006/08/29 01:32 | 민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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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 논리일지모르지만)
후후. 꽤나 잼있는 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