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일련의 사건을 보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닥쳐오는 느낌이다.(우리 한국사회 전반에 대한 이슈들)

현대차 노조 사건
고건 대선 불출마
김명호 석궁 사건

노동계 , 정치판 , 학계와 사법계

1. 5000년의 역사를 가진 한반도, 한국.  현재를 보면 과거가 보이고, 현재의 모습이 미래를 결정한다 고 하던가?
  왠지 가슴 한 구석이 답답해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다른 모든 나라가 그러한 것인가, 유독 한국사회가 심한 것인가?

2. 노무현대통령 정권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아! 개혁은 이대로 끝나는 것인가?
  온갖 자신들만의 이권을 위해 싸우느라, 개혁을 이룰 수가 없구나!
  앞으로는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인가?

3. 고건 불출마 - 이젠 그 마저도 찍을 사람이 없구나.
  갈 수록 협잡꾼 들만 늘어나는 구나!

4. 기자 새끼들. 그 따위로 살지마라!
  너희들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니까 이 사회가 이렇게 된 것이다. (파리새끼들도 아니고)
  이 사회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줘라, 편협된 너희들의 시각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지 말아라.
  그런식으로 하려거든, 그냥 접시물에 코 박고 뒤져라. 내 너희들을 위해 묵념을 해 주겠다.

5. 개혁 없이 경제발전,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기득권들의 자기밥그릇 챙기기와 그로인해 저지르는 부패, 불법행위들.
  이런것들에 대한 개혁없이 경제가 발전될 수 있을까?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을까?
  아니 외형적으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 속은 과연 남아날까?
  "왠 개혁이란 말이냐!  경제에나 힘써라!"  그 말대로 될까?


가슴이 아려온다. 어찌할 바를 모르겠구나.

by open | 2007/01/16 21:11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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